악틱 몽키스, 5년만에 새 정규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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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악틱 몽키스의 가장 흥미로운 레코드” – NME

“밴드의 가장 낯설고 가장 매혹적인 앨범” - Spin

“이상하고도 멋진 앨범” – Q


악틱 몽키스Arctic Monkeys가 신보 [Tranquility Base Hotel & Casino]를 발표하였다. 알렉스 터너Alex Turner와 시미안 모바일 디스코Simian Mobile Disco의 멤버인 제임스 포드James Ford가 프로듀싱 한 이번 앨범은 로스 앤젤레스, 파리 그리고 런던에서 녹음되었다.


전작 [AM] 이후 5년만에 발매된 이번 신작은 음악적인 스타일의 변화가 도드라진다. 기타를 중심으로 한 밴드 사운드가 메인이었던 이전 작품들에 비하여 알렉스 터너가 피아노를 연주하며 작곡한 이번 신곡들에서는 재즈의 영향마저 느껴진다. 이런 변화에 대해 평단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엔엠이NME>는 “현재까지 악틱 몽키스의 가장 흥미로운 레코드”라고 평하였으며, <스핀Spin>은 “밴드의 가장 낯설고 가장 매혹적인 앨범”라고 언급하였다. <큐 매거진Q magazine>은 “이상하고도 멋진 앨범”이라며 별 다섯개 만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2006년 발표한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이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판매된 데뷔 앨범’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단번에 최정상급 밴드로 자리매김한 악틱 몽키스는 현재까지 일곱개의 브릿 어워즈를 수상하였으며, 그래미 어워즈에 세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다. 2007년과 2013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중 하나인 글라스톤베리에서 헤드라이너 자리를 꿰차기도 하였다. 신보를 발표한 악틱 몽키스는 올해 전세계 투어를 비롯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악틱 몽키스의 신보 [Tranquility Base Hotel & Casino]는 한국에서 18일(금) 발매 예정이며 현재 온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초도 구매자를 대상으로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 역시 진행 중이다.



자료제공 = 소니 뮤직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