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1차 라인업 발표 및 양일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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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DEAN, 정기고, 레이지본, 로맨틱펀치, 볼빨간사춘기, 유승우, 임슬옹, 잔나비등 약 20여팀의 탄탄한 라인업 공개


5월 20일(토)과 5월 21일(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1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양일권 티켓을 오픈하였다. “블라인드 티켓 오픈 2분만에 매진“이라는 기록에 걸맞은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탄탄한 1차 라인업을 소개한다. 


페스티벌의 강자, 국카스텐은 올해도 그린플러그드 서울에서 그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을 이끌 대세 힙합 뮤지션 딘(DEAN)의 이름도 눈에 띈다.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 활약하며 밴드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레이지본과 믿고 보는 “화끈함” 로맨틱펀치의 노련한 무대 또한 기대 해 볼만 하다. 국민 썸남 정기고가 그린플러그드 서울에서는 어떤 달달함으로 여심을 녹일지도 주목해 보자. 


음원 역주행의 신화 볼빨간사춘기와 떠오르는 인디씬의 OST강자 잔나비와 에이프릴 세컨드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슈스케 출신으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싱송라(싱어송라이터)’ 유승우의 무대도 기대된다. 듀엣가요제를 통해 솔로로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준 임슬옹, 지난해 신인 그린프렌즈 더베인을 비롯해 재주소년, 박기영, 프롬, 김지수, 로큰롤라디오, 케빈오, 더필름, 야광토끼, 18gram, A-FUZZ, 전기뱀장어, 호랑이아들들이 이름을 올렸다. 


1차 라인업으로 공개된 출연진은 총 23팀. 특정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고루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은 테마를 가진 무대를 통해 공연을 구성한다. 대중적인 음악을 만날 수 있는 '문 & 스카이' 스테이지, 경쾌한 락앤롤 공연이 함께하는 '썬 & 어스' 스테이지 등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총 7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찾을 관객이라면 이러한 무대 구성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5월 20일(토)과 21일(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2월 1일(수) 1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선착순 1,000매 한정 양일권 할인티켓을 판매한다고 하니 양일권을 생각하고 있다면 한정판매를 노려보자. 선착순 1,000매 한정 할인판매 티켓 소진 시 양일권은 일반정가로 예스24와 인터파크 티켓, 1300K에서 구매 가능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net)와 SNS(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그린플러그드 서울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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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