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ISSUE NO. 29 22


  1. Opeth, Once Again Opeth Have Crafted Something Special Here
  2. Rage, 90년대로 돌아간 저먼 메탈의 자존심
  3. Hatebreed, 다음을 위한 심호흡을 다진
  4. Death Angel, 악의 분할
  5. Paradox, 베테랑은 죽지 않는다
  6. Artillery, 대검 착검, 앞에 총!
  7. Gojira, 침잠과 폭발이 공존하는 현재형 메탈
  8. Scorpion Child, 과거로의 시간여행, 혹은 미래로의 시간여행
  9. Red Hot Chili Peppers, 부드러움과 탱탱함의 묘미를 다시 선보인
  10. Green Day, 열정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펑크록 특유의 강렬함으로의 복귀
  11. Bon Jovi, 20년이 넘어 다시 5인조 밴드가 된 본 조비의 13번째 공식 스튜디오 앨범
  12. Volbeat, 로큰롤의 원초적 흥겨움에 방점을 두고 그들의 헤비메탈을 추구해가는
  13. Wolf Hoffmann, 헤드뱅어들을 위한 클래식 감상법
  14. Yngwie Malmsteen, 속주기타의 영원한 챔피언이 들려주는 2016년 판 록 기타의 전형
  15. Steve Vai, 실험적이고 우주적인 공간감의 사운드가 넘쳐나는 작품
  16. Zakk Wylde, 서던록을 탐닉한 두 번째 홀로서기
  17. Weezer, 믿고 듣는 위저의 컬러 시리즈, 이번엔 화이트다!
  18. Nick Cave, 그의 작품 중 가장 어두운 분위기를 담고 있는, 더 우울하고 극적이며 격동적인 음악
  19. Eric Clapton, 안도와 뭉클함을 동시에 건네주는 타이틀. 에릭의 쾌유를 빈다.
  20. Julia Dream, 한국에서 사이키델릭/프로그레시브록의 산맥을 가장 능숙히 오르는 트리오
  21. Missing Lucille, 18년간의 집념으로 완성해낸 1990년대 록의 종합 선물 세트
  22. Synsnake, “헤드뱅이나 슬램도 좋지만, 뛰고 놀며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우리의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