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33


  1. KISS, 사이코들의 서커스, 그 20번째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르다.
  2. In This Moment, 새로운 변화와 성숙된 음악을 발표한
  3. Vision Divine, 밴드의 리더 올라프 쏘슨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4. Galneryus, 2000년대 일본 멜로딕 파워메틀 대표 밴드의 8번째 정규앨범
  5. Steve Harris, 영국 하드락의 21세기 형 진화
  6. Richie Sambora,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이기 이전에 훌륭한 싱어송라이터, 그의 14년 만의 새 앨범
  7. Heart, 회춘(回春)을 넘은 제2의 전성기 선포
  8. Newk, Watch Out! 5th Newklear Launched Detected!
  9. Au Revoir Michelle, 처연하고 아름다운, 실험적 메틀 밴드
  10. Monkey BeaTz, 락+힙합+덥스텝+α=?
  11. As I Lay Dying, 메틀 음악이 들려줄 수 있는 장엄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한껏 살린 앨범
  12. Wintersun, 제작 개시 6년 만에 공개되는 핀란드 심포닉 메틀의 진수, 그 첫 번째 파트
  13. Night Ranger, 1980년대 하드락의 생존자, 어쿠스틱 라이브 앨범으로 돌아온 2012년
  14. Queensryche, 황제에서 빛 좋은 넝마장수로 (2)
  15. The Darkness, 재결성 후 발매하는 7년만의 멋진 컴백 앨범 (1)
  16. Alcest, 내한공연을 갖는 네주(Neige)의 프로젝트
  17. Unisonic Live In Korea, Back To the 80’s Metal!
  18. Light Bringer, 일본 메이저 헤비메틀 씬의 기대주가 선보이는 창세기(Genesis)
  19. ZERA, 세계시장을 정조준 한 슈퍼그룹 (4)
  20. Gutz, 4인조로 재편성된 거츠, 거친 질감의 EP로 귀환.
  21. Sacrifice, 한국 헤비메틀, 더 큰 포용의 질주
  22. Testament, 패왕의 자리에 올라 선 테스타먼트
  23. Periphery, 드젠트의 한계를 무한으로 확장하다! (2)
  24. Andre Matos, 브라질 헤비메틀의 역사와 같은 보컬리스트, 그의 세 번째 솔로 밴드 앨범
  25. The Agonist, 기타리스트 대니 마리노와 나눈 이메일 인터뷰
  26. H.E.A.T, 새로운 보컬과 함께 앨범을 발매한 스웨덴산 순도 100% 멜로딕 하드락 밴드
  27. Europe, 베이시스트 존 레빈과 나눈 이메일 인터뷰
  28. Michael Schenker, 여수 엑스포를 찾은 마이클 솅커와 가진 단독 인터뷰
  29. Jon Lord, Good Bye. My Lord.
  30. Harry Big Button, 준비된 흐름을 이어, 정식 앨범 작업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