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05


  1. Diablo Grande, 한국을 찾은 디아블로 그란데의 프론트맨 마나부 타카야
  2. Method, Return of the Method
  3. Black Medicine, 밴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꿈에 대한 이야기
  4. Wicked Solutions, “우리 음악을 좋아하는 마니아가 그들의 2세들과 같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 헤비하지만 멜로디가 있고, 코러스파트도 유려한 것 말이다.”
  5. Cratia, 이것이 진정한 2000년대식 크라티아의 헤비메탈 사운드!
  6. YOHA, 시원스런 사운드의 중고참 신인 밴드
  7. Hammering, Take The Hammer!
  8. Ishtar,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심포닉메탈 밴드
  9. 방경호, 예술보다 긴 여행, 삶 [This Journey Of Mine]
  10. Huqueymsaw, 사악함과 유머
  11. Helloween, My Pumpkin Given Metal!
  12. Luca Turilli's Rhapsody, 빛나는 천재성과 치열한 음악적 고뇌가 빚어낸 신작
  13. Cain's Offering, 더욱 더 단단해진 사운드로 돌아온 슈퍼 밴드
  14. Kamelot, 웅장한 듯, 과하지 않은 당당함
  15. Coal Chamber, 신구의 조화. 동서고금을 따지지 않는 미덕
  16. Faith No More, 얼터너티브락 원조 밴드의 저력의 결과물
  17. Nightrage, 수작과 명그룹 사이에서 맥을 짚어 낸
  18. Motor Sister, 그들의 축제는 새로움을 열었다
  19. Muse, 30% 아쉬운 인스트루멘틀리즘, 그래도 뮤즈인 까닭은?
  20. Bon Jovi, 아메리칸락의 충실한 계승자 본 조비가 선사하는 풍성한 ‘팬 서비스’
  21. Nelson, 쌍둥이 형제의 25년 여정에 방점을 찍는 마지막 인사말, “Hello Everybody!”
  22. Europe, 1980년대 스웨덴 하드락/메틀의 대표 밴드의 더욱 원숙해진 2015년 최신작
  23. Whitesnake, 기대가 작았음에도 실망이 컸던 앨범
  24. The Answer, Welcome To The Little Hell
  25. Raven, 35년째 변함없이 지켜가는 NWOBHM의 스피릿, 그 매력은 더 무르익었네!
  26. Anekdoten, 8년 만에 다시 만나는 킹 크림슨의 적자
  27. Cross Vein, 여성 보컬을 전면에 내세운 일본 심포닉 파워 메틀의 새로운 보석
  28. Geek Sleep Sheep, 실험적 음악을 실험적으로 듣기 위해서
  29. Earthbound, 솔직하게, 맨정신 아닌 것처럼. 데뷔앨범 [Hangover]발표한 락 트리오
  30. Abyss, 드디어 알을 깨고 나온 중고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