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sh, 세팅 완료! 또 한 번의 포효를 준비하는 국내 스래쉬메틀의 최강자

MONTHLY ISSUE/AUGUST 2012




“클럽공연이나 아레나 공연 모두 기회만 되면 가리지 않고 하고 싶다. 한국에서 음악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져 안주하면서 있었는데, 낯선 곳에서 정신적 충격 또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분위기 쇄신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유학 떠났던 하재용이 밴드에 복귀하고, 2011년 제 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락음반부문을 수상했던 최근작 [The Paragon Of Animals]가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는 등 크래쉬의 행보가 갑작스럽게 바빠졌다. 홍대 근처의 합주실에 찾아가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인터뷰, 정리 송명하 | 사진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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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