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tch, 저력 / 활력 / 마력

MONTHLY ISSUE/MAY 2013



메틀리카(Metallica)와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가 전성기를 보내고 있을 때에도, 콘(Korn)과 림프 비즈킷(Limp Bizkit)이 차트를 호령하던 시절에도, 배러니스(Baroness)와 마스토돈(Mastodon)이 새 시대의 음악으로 주목 받는 동안에도 이들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다. 결성 23년차 밴드 클러치(Clutch)의 얘기다. 


글 조일동 | 사진제공 www.pro-r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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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