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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스그램, “우리가 여태껏 어떤 음악을 해왔고 그리고 앞으로 해 나갈지에 대한 우리의 방향성을 가장 깊게 나타내 줄 앨범이라고 생각했다.”
  2. 버스터즈, “완성도와 퀄리티 면에서 더 성숙하고 음악적으로 디테일하게 업그레이드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보다 폭넓은 버스터즈의 음악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
  3. 가차릭 스핀, “지금까지는 댄서를 염두에 두는 어레인지도 했지만 이번에는 보다 밴드사운드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시퀀스 등을 최소한으로 해서 좀 더 록으로, 스트레이트로 전하려고..
  4. 코토바, “매스록은 가장 밴드답고 솔직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하지만 그 정서는 인간적이며 본질적이다. 어찌됐든 좋은, 만족스러운, 듣는 사람이 시간이 아깝지 않은 음악을 만들고..
  5. 워킹 애프터 유, “지난 앨범들이 여러 세대에 전하는 메시지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Six Of Swords]는 우리의 감정과 기분에 집착적으로 집중해 작업했다.”
  6. 랜드마인, “이러한 기회에 지금껏 우리나라에 없었던 정규 에픽메탈 앨범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7. 뉴클리어 이디엇츠, “기본적으로 뉴메탈의 색이 강하지만, 힙합, EDM, 트랜스코어의 느낌을 살리며 90년대의 뉴메탈과는 구분하고 싶었다.”
  8. 노머시 업라이징 2020 프리뷰 ② 참가 밴드 간략 인터뷰
  9. 노머시 업라이징 2020 프리뷰 ① No Mercy Uprising?
  10. 피싱걸스, “이미지가 더 확실하게 굳어졌으면 좋겠다. 확실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각인되고 싶다.”
  11. 스캔달, J-걸즈 록의 현재를 대표하는 밴드, 첫 한국 나들이 [2014년]
  12. 아스테리즘, 바로 지금 가장 밝게 빛나는 메탈계의 신성
  13. 강원락페스티벌 출연 뮤지션 소개 (3) 8월 18일 라인업
  14. 강원락페스티벌 출연 뮤지션 소개 (2) 8월 17일 라인업
  15. 강원락페스티벌 출연 뮤지션 소개 (1) 8월 16일 라인업
  16. [파라노이드 시점]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19를 기대하며 (2)
  17. [파라노이드 시점]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19를 기대하며 (1)
  18. [파라노이드 인터뷰] 레드 소네트(Red Sonnet), 처연한 격정의 붉은 시
  19. [파라노이드 인터뷰]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록의 시대가 끝났다거나 그런 비슷한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20. [파라노이드 인터뷰] 프란츠 퍼디난드(Franz Ferdinand), “이번 앨범은 강렬하고, 현대적이고, 일렉트로닉 사운드도 있고, 댄서블하고, 정말 많은 요소들이 들어간 하나의 ‘컬렉션’과도 같다.”
  21. [파라노이드 인터뷰] 밴이지(VENEZ), "꾸준하게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 도전하려고 한다. 자신도 있고."
  22. [파라노이드 인터뷰] 드림캐쳐,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혼을 담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지켜봐주셨으면 고맙겠다.”
  23. [파라노이드 인터뷰] 버스터즈, “이번 음반에서 가장 염두에 둔 부분은 미디 사운드, 다른 장르와 융합, 리듬을 꼬거나 불협화음을 사용하는 등 여러 새로운 시도다.”
  24. [파라노이드 인터뷰] 예레미, “밴드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데 프로그레시브메탈이라는 장르가 유리하다는 점, 개인적 취향, 또 연주하는 데 있어서도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 이러한 예..
  25. [파라노이드 인터뷰] 마르멜로, “여러 장르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그 속에서 마르멜로만의 고유한 색깔이 있는 곡들을 계속 만들고 싶다.”
  26. [파라노이드 인터뷰] 앤시언트 미쓰(Ancient Myth) 2017년 6월 10일
  27. [파라노이드 인터뷰] 구텐 버즈, “슬플 때 더 슬픈 음악을 듣는 것처럼, 이 음악들이 누군가에게는 힘들게 들릴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즐겁게도 들릴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28. [파라노이드 인터뷰] IMPELLITTERI, “15살 어린아이도 들을 수 있는, 폭 넓은 세대가 공감할 음악을 만들고 싶다.”
  29. [파라노이드 인터뷰] 새크리파이스, “국악의 리듬과 정서를 녹여낸 음악, 본질적인 뼈대가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오는 한국적 정서가 체화된 메탈을 하고 싶다.”
  30. [파라노이드 인터뷰] 히스테릭 롤리타(Hysteric Loli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