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2차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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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국카스텐, 원모어찬스, 버즈등 1차 라인업 공개에 이어

‘에피톤 프로젝트, 다이나믹듀오, 몽니, 노을, 윤하’ 등 총52팀 공개, 기대감 고조


봄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은 YB, 국카스텐, 원모어찬스, 버즈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 발표에 이어, 2차 라인업으로 20팀을 추가 발표했다. 현재까지 발표된 출연진은 총 52팀으로, 특정 장르에 편중되지 않은 풍성하고 균형 잡힌 라인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그린플러그드 서울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3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국내 최고의 원맨밴드 ‘에피톤 프로젝트’는 그린플러그드를 찾은 관객들에게 섬세한 감성이 흐르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꾸준하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이나믹듀오’는 지난 2013년에 이어 올해 역시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강성균의 활약으로 제2의 인기몰이를하고 있는‘노을’은 8인조 풀 밴드를 갖춘 화려한 무대로 아티스트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 외에도 몽니, 윤하, 플라워,로열파이럿츠, 로다운30, 루시아, 장재인 등실력파뮤지션들이 다수포함되어 마니아 층은 물론 대중들의 관심 또한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네이버뮤직’과 공동으로 신인 뮤지션 선발 프로젝트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를 진행한다. <신인 그린프렌즈>는 인디씬 지원과 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왔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는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뮤지션 리그>와 함께 진행함에 따라 더욱 높은 밀도의 효과적인 뮤지션 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봄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은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환경캠페인 뮤직 페스티벌로, 오늘까지 발표된 52팀을 포함,총 100여팀의 출연진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3차 라인업은 4월 3일, 최종 라인업은 4월 24일, 타임테이블은 5월 8일 공개될 예정으로, 향후 있을 라인업 발표 또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석가탄신일 연휴인 5월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3월 16일(월)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와예스24를 통해온라인 예매가 시작된다. 그린플러그드서울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SNS(페이스북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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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