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시페스트 Vol. 10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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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꾸준한 행보를 밟아오고 있는 밴드 해머링 주관의 노머시페스트가 10회를 맞아 오는 11월 16일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이미 공연의 네임밸류만으로 평가받고자 출연진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9월 블라인드 티켓을 오픈한 바 있는 노머시페스트 Vol. 10의 공식 라인업이 공개됐다.


노머시페스트

노머시페스트(No Mercy Fest)는 국내 헤비메탈 밴드 해머링(Hammering)이 헤비니스 신 활성화와 국제적 교류 취지로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온 기획 공연이다. 해머링은 동명의 프로덕션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들을 초청하고 이와 매칭하는 국내 밴드 라인업을 구성함으로서 신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5년 간 노머시페스트는 약 20회 가량 개최되었고 최근 한국과 해외의 음악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로 행사가 매년 풍성해지고 있다. 특히 테마관광 트렌드에 따라 기획 공연과 투어상품을 결합해 국내여행 - 공연관람 - 투어 - 애프터파티로 이어지는 록 테마 관광의 새로운 시도를 벌이는 등 매번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카파렐리 기타 코리아와 파트너를 맺어 기타를 기부, 현장 경매하는 방식으로 낙찰금과 공연수익금을 동물보호 단체와 소아암 환자를 돕는 기부 공연을 2년째 진행,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리스너에서 마니아로!! 더 많은 분(대중)들이 록/메탈 공연장을 찾아와 지속되게끔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겠습니다.”라는 주최측의 이야기대로 금번 10회를 맞는 노머시페스트는 록/메탈 공연은 진입 장벽이 아직 높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다양한 장르(Hard Rock, Punk Rock, Alternative Rock, Electronic Rock)를 대표하는 밴드들을 섭외하여 일반 대중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려 한다. 그리고 해외 아티스트 혹은 타 장르와의 콜라보를 통해 볼거리, 들을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 중이다.



출연진 소개


해리빅버튼

해리빅버튼(HarryBigButton)은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강렬하고 엣지있는 포스트 하드록 밴드로, 크래쉬와 스푼을 거친 이성수(보컬/기타)를 주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능적이고 그루브한 하드록을 들려준다. 해리빅버튼 음악의 핵심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중저음의 깊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음색에 있으며, 2017년 5월 정규 2집 [Man of Spirit] 발매 이후 현재까지 총 7회의 러시아 투어를 통해 국내외 넓은 팬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브로큰 발렌타인

강렬함과 깊은 서정성을 동시에 음악에 담아내며 폭발적인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은 2002년 결성이후, 2008 야마하 아시안비트 그랜드 파이널 우승, 탑밴드, 밴드의 시대 등으로 그 이름을 알렸다. 정규 2집 [Aluminium]은 웹진 <이즘>에서 선정한 올해의 앨범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9년 2월, 허니페퍼의 김경준과 박준호를 영입하고 단독공연 ‘Reboot’을 통해 5인조 완전체로의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알린 브로큰 발렌타인은 대표곡으로는 ‘알루미늄’, ‘Answer Me’, ‘Noname’, ‘Smashing Your Face’, ‘Get Your Gun’ 등이 있고, 2019년 9월 30일 새 싱글 ‘Not yours’을 발매했다.


소닉스톤즈 

2000년대 한국과 일본의 멜로딕 펑크 신을 초토화시킨 전설의 밴드의 껌엑스, 옐로우 몬스터즈를 전신으로 하는 결성 2년차 K-록의 폭주 기관차 소닉스톤즈(Sonic Stones)는 올해도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기타히어로 슬래시(Slash) 내한공연 서포트를 시작으로 인천펜타포트록페스티벌,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강원록페스티벌 등 국내 모든 록 페스티벌을 섭렵한 동시에 정규 2집 발매, 북미 진출까지 최고의 주가로를 높이며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성공보다 자유를, 진정성 있는 밴드를 추구한다.


루디스텔로

슈가도넛, 서태지 밴드, 킬러컷츠, 레이시오스 등 다양한 밴드경력의 멤버들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일렉트로-밴드 루디스텔로(LudiSTELO)는 전자음으로 담아낸 대자연의 황홀경, 공기의 흐름과 교감하는 사운드를 지향하는 밴드이다. 이들의 음악은 감성적인 진행, 진보적인 프로그램 컨트롤, 새롭고 독특한 악기들과의 연결이 사운드의 핵심이다. 2014 K-루키즈로 선정, 정규 1집 [Experience]는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음반 후보에 선정되었고, 2015년에는 일렉트로닉 스페이스 록 사운드를 담은 정규 2집 [Flashpoint]를 발매하였다. 러시아 V Rox Festival, 호주 Bigsound Festival, 브리야트 공화국 Voice of Nomads, 중국 K-Pop Night Out, 대만, 홍콩, 몽골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음악 페스티벌속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Play a Star, Play the Earth’의 아이덴티티로 활동하고 있다.


해머링 

해머링(Hammering)은 망치로 내려치는 듯한 강한 그루브함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동시에 표현하는 밴드로서 국카스텐 원년멤버 유진아(bass)를 필두로 4인조로 구성된 그루브코어/그루브메탈 밴드이다. 밴드 스스로 독립적인 기획 공연 시리즈 ‘노머시페스트’를 설립하여 지난 5년 간 약 20회 가량 한국과 해외에서 공연을 만들며 음악교류에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외 활동을 오가며 수많은 공연과 대형 록 페스티벌에 연이은 출연을 통해 더욱 성장한 해머링은 최근 싱글 [The Shining]을 발표하며 새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올리고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NO MERCY FEST Vol. 10

일시: 2019년 11월 16일 오후 5시 입장, 오후 5시 30분 공연 시작

장소: 롤링홀

티켓: 예매 35,000원, 현매 45,000원

예매처: 아이겟 (바로가기

문의: 노머시페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자료제공 = 노머시페스트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