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Bodom, Follow The Wildchild!

MONTHLY ISSUE/MAY 2013



칠드런 오브 보돔의 여덟 번째 정규앨범 [Halo of blood]는 이전의 앨범에 비해 한눈에 들어오는 큰 변화는 없지만 기존의 특징을 유지하는 한편 섬세한 음악적 시도를 엿 볼 수 있는 앨범이다. 20여년에 이르는 긴 세월 동안 멜로딕 데쓰메틀 씬에서 변함없이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칠드런 오브 보돔 의 새 앨범이 갖는 의미는 그런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의 정통파 멜로딕 데쓰메틀 밴드 칠드런 오브 보돔이 2년만의 신작으로 당당히 복귀했다. 기존의 팬들을 만족시키는 한편, 메틀 코어 등의 모던 헤비니스의 무게감을 이식한 신보. 많은 음악적 고민을 담은 그들의 새 앨범에 응원을 보낸다.


글 ShuhA | 사진제공 Evolutio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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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