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2013년 10월호 발간 회식 잘 마쳤습니다.

BACK STAGE

오랜만에 많은 필자들분과 함께 10월호 발간 회식 마쳤습니다. 회식에 참여하신 분들은 고종석, 김성환, 송명하, 이태훈, 조형규, 차준우, 한경석, 한명륜이고요, 2차 자리에 텐 아시아의 권석정 기자님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회식 가운데 열띤(?) 토론을 통해 다음호 계획과 함께 그동안 밀려왔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는 발간일에 대한 얘기, 또 연말이 되었으니 진행해야할 리더스 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할 수 있는 역할의 분담 등... 확실한 결론들을 뽑아내진 못했지만, 어쨌든 마음가짐에서부터 외형에 이르기까지 모두 'RESET'을 해야할 때가 되었다는 의견일치를 봤습니다. 조만간 이곳을 통해 하나씩 공지 띄우기로 하겠습니다. 어떻게 본자면 파라노이드 시즌1이 막을 내리고, 시즌2가 시작되는 거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확실한 건 결코 여러분들을 실망시키는 파라노이드가 되지는 않을 거라는 것. 더욱 알찬, 더욱 유익하고 갖고싶은 책이 되리란 점입니다.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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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