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Big Button, 준비된 흐름을 이어, 정식 앨범 작업에 들어간

MONTHLY ISSUE/SEPTEMBER 2012



2012년 한국 헤비메틀의 가장 큰 수확은 해리 빅 버튼이다. 메인 스트림은 물론, 홍대를 중심으로 하는 헤비 씬 내에서 이번에 ‘버튼’ 하나 제대로 끼워 넣었다. 이들의 움직임은 음악 외적으로도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멋이 있고, 아름답다. 강렬하면서도 섬세하다. 열정적인 스피릿에 폭넓은 감성을 지니고 있다. 더하여 투박한 듯 깊은 속내까지 품고 있다. 


글 고종석 | 사진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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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