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3차 라인업 공개 및 일반 티켓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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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밴드, 로꼬X그레이, 아이엠낫, 참깨와 솜사탕, 서사무엘, 오지은서영호, 솔튼페이퍼 등 3차 라인업에 이름 올리며총 80여팀 출연 확정 

3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의 설렘 가득


봄의 싱그러운 내음이 느껴지는 요즘, 5월 21일 (토)-5월 22일(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페스티벌의 3차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이승환, 크라잉넛, 노브레인, 국카스텐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모두 라인업에 올리며 주목을 받았던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김창완밴드, 로꼬X그레이,참깨와 솜사탕, 오지은서영호, 솔튼페이퍼등 40여팀을 추가적으로 발표하였다. 오늘 발표된 3차 라인업은 역시 그린플러그드 서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레트로 열풍이 불며 젊은 층들 사이에서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김창완밴드를 비롯하여, 다수의 방송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가장 트렌디한 힙합 레이블 AOMG의 로꼬X그레이, 스스로의 장르를 구축해 나가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서사무엘등 다채로운 장르의뮤지션들이 눈에 띈다.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오지은서영호의 프로젝트 무대와 최근 ‘치즈인더트랩’의 OST를 발표한 솔튼페이퍼의 무대 또한 기대해 볼 만 하다. 과거 메이트의 보컬을 맡았던 임헌일이 함께 하며 그들만의 색깔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모던 록 밴드 아이엠낫과 단독 콘서트 3회 연속 매진의 기염을 토해낸 참깨와솜사탕도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실력 있는 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등이 대거 포함되어, 다양한 장르의균형있는라인업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다가오는 봄날을 대표하는 환경 뮤직 캠페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올해 재미연구소 올엠의 후원을 받아 국내 인디씬 지원과 발전을 위한 신인 뮤지션 선발 프로젝트인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29일 현재 1차 선발된 8팀들의 온라인인기투표가 네이버뮤지션리그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펼쳐지고 있다. 4월 16일(토) 홍대블루라이트홀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경연에서는 심사위원들의 현장 경연 점수와 온라인 및 현장 인기 투표 점수를더해 최종 2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후 최종 선발된 뮤지션은 4월 19일(화) 발표 예정인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공식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될 예정으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지금까지 발표된 3차 라인업에, 이후 최종 선발된 신인 그린프렌즈를 포함하여 오는 4월 19일(화)최종라인업을 발표하며, 상세 타임테이블은 4월 29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와예스24를 통해 할 수 있다.


자료제공 = 그린플러그드 서울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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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