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Harris, 영국 하드락의 21세기 형 진화

MONTHLY ISSUE/NOVEMBER 2012



아직까지도 모든 시작되어 오고 있는 음악들은 영국과 미국의 환영(歡迎)을 동반한다. 이는 ‘락’이라는 장르의 탄생과 발달되어 온 과정만을 살펴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다. 영국과 미국 하드록의 차이점에서 영국의 하드락은 ‘종주국’으로서의 기득권이 여전히 존재한다. 


글 고종석 | 사진 John McMurt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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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