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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인증샷 모음 2 아래 글에 사진만 계속 추가하다가,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글 하나를 사로 텄다. 아직 어디서 입수하는 지 모르시는 분들은 공지게시판 참고~ ^^ 더보기
창간호 인증샷 모음~ 6월 13일에 풀리기 시작한 파라노이드 창간호. SNS를 통해 속속 인증샷들이 올라오고 있다. 아.. 물론, 사진 가운데는 편집진들의 사진도 있지만;;; 뿌듯한 마음과 함께 책임감도 함께 느끼게 된다. 인증샷은 계속해서 추가중~ ^^ 더보기
마지막 교정은.. 아이패드로... 드디어.. 끝이 보인다. 종이교정질이 끝나고 마지막 교정은 아이패드와 터치펜으로~ 굿노트와 드롭박스를 이용하니 완전 신세경이다.. 이제 내일 오전쯤 인쇄 들어가면 다음 주 초에는 ㅠㅠ 더보기
6월 2일, 분노의 교정중;;; 레코드페어가 열리는 악스코리아에서 만난 파라노이드 필진들.. 점심식사를 마치고 커피숍에 들어가 지금까지 디자인이 완료된 원고들을 교정하고 있다. 파라노이드를 구성하는 한쪽 축이랄까... 셀카모드의 송명하 편집장, 뒤에는 필진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계신 매니아 DB 운영자 류형규님, 옆으로 순서대로 김성환, 한경석, 홍재억 필자님. 혼자 교정을 본다고 봤는데, 아무래도 여럿이 함께 보니 보이지 않는 오타들이 쏟아져 나온다 ㅠ 하지만 어찌되었건 원고의 반 이상은 1차 교정 마무리~ ^^ 더보기
5월 31일, 가열찬 교정 중~ 첫호라서, 페이지 윤곽도 잡아야하고.. 텍스트 분량도 맞춰야하고 갈 길은 먼데, 디자이너와 원격으로 작업을 진행하려니 애로(에로 아님) 사항이 많다 ㅠ 하지만, 주사위는 던져졌고, 원고 디자인은 하나씩 올라오고 있다. 공기중에 떠돌던 글씨들이 손에 잡히는 유형의 물체로 바뀌는 기분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우리 디자이너는 아무래도 마조키스트 같다. 일단 디자인해 놓고 돌아오는 피드백을 즐긴달까;;; 암튼 빨리 교정 마치고 다시 디자이너를 쪼아보자;;; 더보기
5월 26일, 레이지 인터뷰 5월 26일 레이지 내한공연에 앞서, 상상마당 대기실에서 무척 불안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ShuhA와 레이지의 피비와 빅트로. 앙드레는 전날 너무 달린(?) 까닭인지 계속해서 배를 움켜쥐고 화장실에 오갔던 관계로 인터뷰에 함께 하지 못했다. 레이지의 인터뷰와 공연리뷰는 8월호에 실릴 예정. 레이지 내한공연장소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출연레이지기간2012.05.26가격현매 80,000원 더보기
5월 18일, 로얄 헌트 인터뷰 인터뷰 마치고.. 사진찍어야 했는데;; 두 멤버가 대기실로 들어가버렸다. 그래서.. 다시 대기실에 가서 사진 찍으러 나오란 얘기 했는데, 동작 빠른 D.C.가 먼저 나와 찍은 사진. 오른쪽에 구부정하게 나오고 있는 앙드레가 보인다. ㅋ D. C. 쿠퍼는 인터뷰 내내 말도 많았고, 답변에도 미국인 특유의 유우머가 넘쳤다. 하지만 텍스트로 정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그 모습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앙드레는 유럽의 신사처럼 점잖고 짧게 답변을 이어갔다. 아.. 어쩌면 인터뷰 당시엔 리더로서의 위치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후 공연 기획사측의 얘기를 들어보면 D. C. 만큼이나 재미있는 뮤지션이었다고~ 로얄헌트 내한공연장소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출연로얄 헌트기간2012.05.18가격현매 77,0.. 더보기
5월 18일, 브로큰 발렌타인 인터뷰 1회 탑밴드의 스타. 이번에 데뷔앨범을 발표하는 브로큰 발렌타인과 인터뷰는 5월 18일, 밴드의 소속사인 롤링 컬쳐원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유니온프레스의 권석정 기자와 함께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빠뜨렸던 질문까지 챙길 수 있던 시간이었고... 멤버들은 질문이 있을 때 마다 앞을 다퉈가며 답변을 했다. 마치 기다렸던 것 처럼... 그래서 인터뷰를 보면 알겠지만, 답변에 멤버들의 이름을 따로 표기하지 않았다. 어차피 인터뷰가 아니라 대담회 혹은 담소(?)와 같이 진행되었으니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