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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록워킹페스트 Vol. 5 ‘Mission Impossible’, 10월 29일 개최 2018년 시작한 브랜드 공연 데드록워킹페스트가 5회를 맞아 인천의 노크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0월 2일 서울 공연 이후 1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샷걸의 데뷔 EP 발매 기념공연이라는 또 다른 의미 역시 부여할 수 있겠다. 정리, 글 송명하 | 사진, 자료제공 데드록워킹페스트 조직위원회 데드록워킹페스티벌(Dead Rock Working Fest. 이하 DRWF)은 2018년에 홍대, 합정, 신촌, 영등포 등을 중심으로 인디밴드 신의 문화 회복 및 라이브 클럽과의 공생의 목적으로 전 하드록 밴드 포세컨즈(4Seconds)의 멤버 양승원, 유찬우와 여성 5인조 밴드 샷걸(Shot Girl)에 의해 기획된 밴드 공연이다. 2018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공.. 더보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22 + 노머시페스트, 헬라이드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3일 동안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릴 계획으로 있는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에 전통의 메탈 브렌드 공연 헬라이드와 노머시페스트가 함께한다. 지난 JUMF 2019의 어반스테이지처럼 클럽 더 뮤지션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개최될 헬라이드와 노머시페스트는 보다 강력한 사운드를 원하는 마니아들에게 더 없이 좋은 대안이 될 듯하다. 노머시페스트의 기획자 염명섭은 “팬데믹으로 해외 밴드들과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끊긴 2020년 초 노머시페스트는 해외네트워크 활성화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지역네트워크 구성을 목표로 3년(예상) 프로젝트를 세웠다. 2020년 부산 금사락홀에서 시작한 지역네트워크 공연의 피날레를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장식하게 됐다. ‘노머시페스트 인 전주’.. 더보기
우크라이나 전쟁고아를 위한 합동 콘서트 개최 전쟁반대와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기획공연이 열린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을 반대하고, 피해를 입은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한 합동 콘서트 ‘Here I Stand (For Ukraine)’다. 공연은 슬래쉬메탈 밴드 메써드(Method)를 비롯 하드록 밴드 밴이지(Venez) 그리고 트랜스코어 밴드 신스네이크(Synsnake)의 라이브 공연과 실력파 연극배우들의 반전을 소재로 한 음악극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별 게스트로 우크라이나 귀화 가수 레오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한 수익금 전액은 참여 아티스트, 스태프, 관객의 이름을 담아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통해 전쟁고아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 국적으로 우크라이나 여권을 지참한 관객은 무료입장할.. 더보기
해머링, 더 잭스 6월 5일 합동공연 개최 오는 2022년 6월 5일, 홍대 앞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두 밴드의 합동 공연이 열린다. 지난해 말 정규앨범 [New World]를 발표했지만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묶여 제대로 된 공연 한 번 펼치지 못했던 더 잭스(The Jaxx)와 얼마 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메탈 & 하드코어 음반부문에 노미네이트됐던 [Libera Me]의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세트를 발표한 해머링(Hammering)이 그 주인공이다.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얼리버드 티켓이 공개된 지 3일 만에 매진되며 그동안 시원스런 헤비니스 공연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관심을 증명했으며, 현재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또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잭슨 일렉트릭 기타(2022 신 모델 Monarkh SC JS2.. 더보기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의 복귀작, 새 싱글 ‘The Foundations of Decay’ 발매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의 새 싱글 ‘The Foundations of Decay’가 발매됐다. 2014년 ‘Fake Your Death’ 이후 발매되는 복귀작이다. 현재 신곡 ‘The Foundations of Decay’는 국내의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이 가능하다. 한편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5월 16일 영국 세인트 오스텔(St. Austell)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장기 투어를 시작하며,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www.mychemicalromanc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워너뮤직코리아 더보기
밴드 포세컨즈 3월 25일 롤링홀 27주년 기념 단독콘서트 밴드 포세컨즈(4SECONDS)가 오는 25일 금요일 롤링홀 27주년 기념 단독공연을 한다. 지난 달 28일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시작과 동시에 멜론 티켓 예매 랭킹 4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스타더스트이앤엠은 “포세컨즈의 단독공연은 롤링홀 27주년 기념과 2022 리마스터 앨범 [꽃]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내달 25일 오후 8시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멜론티켓 구매 및 현장 판매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포세컨즈는 이번 단독 공연에서 신곡 ‘꽃’을 타이틀로 하여 2022 리마스터 버전의 ‘Reality (2022 Remastered).. 더보기
마크 최가 이끄는 글로벌 메탈 프로젝트 마크로스 아이엔씨, 두 번째 싱글 ‘Blind Faith Suicide’ 공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탈릭 보이스 마크 최(Mark Choi)가 이끄는 메탈 프로젝트 마크로스 아인씨(Markros Inc.)가 두 번째 싱글 ‘Blind Faith Suicide’를 발표한다. 이미 발표한 첫 싱글 ‘Victory’로 유럽과 일본의 메탈 관계자들의 주목을 맏은 마크로스 아엔씨의 이번 싱글 ‘Blind Faith Suicide’는 기대했던 것처럼 1980년대 헤비메탈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멜로딕 스피드메탈 사운드를 담고 있다. 오만함에 빠져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고 순간의 쾌락에 인의를 저버리는 이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싱글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마크 최가 구상하는 콘셉트 앨범을 위한 두 번째 퍼즐 조각에 해당한다. 헤비메탈이라고 할지라도 언제나 기억에 남는 메시지나.. 더보기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 개러지 페스트 개최 ‘개러지 페스트(Garage Fest.)가 오는 2월 26일, 대전의 프랑스 문화원 ’앙트르뽀‘에서 열린다. 게러지 페스트는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날씨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을 추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개러지 페스트는 원래 지난 2020년 8월 1일에 열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확산으로 한 차례 취소된 적이 있기 때문에 공연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특히 이번 라이브는 는 코드(Chord), 킹콩사운드, 독일 PL 오디오사와의 합작으로 이머시브 시스템(Immersive system)을 적용할 계획으로 있어 관심을 모은다. 이머시브 시스템은 관객을 둘러싼 스피커가 입체적으로 공간을 만들어내 몰입.. 더보기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 신곡 ‘Black Summer’ 공개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가 새 싱글 ‘Black Summer’로 돌아왔다. 신곡 ‘Black Summer’ 발표와 더불어 12 번째 정규앨범 [Unlimited Love]는 4월 1일 발매될 것으로 알렸다. 특히 새 앨범에는 [Stadium Arcadium] 이후 2009년 밴드를 떠난 기타리스트 존 프루시안테(John Frusiante)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오랜 시간 협업해 온 거장 프로듀서 릭 루빈(Rick Rubin) 또한 참여한다. 신곡 ‘Black Summer’는 감정을 자아내는 베이스 리듬과 매혹적인 드럼, 신비로운 기타와 자아 성찰적인 가사가 부각된다. 조용히 숨을 들이쉬다가 강렬한 후렴인 “It’s .. 더보기
대한민국 록의 새로운 전설을 향한 꿈 ‘Spurt 2022’ 개최 대한민국 록 음악의 부흥과 록 페스티벌의 부활, 그리고 모두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 ‘스퍼트 2022(Spurt 2022)’가 오는 3월 5일 토요일 마포 신한플레이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스퍼트 2022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록 마니아들과 대중음악 관련 예술인 중 특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헤비니스 뮤직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서로 응원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연 타이틀에서도 느낄 수 있겠지만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록 페스티벌을 향한 작지만 힘찬 첫걸음이며 앞으로 그 규모와 내용의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제작사의 큰 포부를 담고 기획되었다. 공연 개최 한 달 전부터 사전 프로모션으로 부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