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라노이드 2012년 10월호 (통권 4호) 18 Cover Story : As I Lay Dying24 Wintersun26 Lacrimosa28 Alcest30 Nightrage33 Napalm Death36 Crossfaith38 Unisonic40 Vision Divine41 Queensryche44 Baroness48 The Company Band50 The Darkness52 Manowar54 Night Ranger56 Steve Vai58 Light Bringer60 JAM Project 62 최헌66 Zera69 Gutz72 Sacrifice 74 영화 속에 미친 HR/HM76 Album Review 84 송명하의 ‘Foxy Lady’86 고종석의 ‘성성(聖聲)의 메아리’88 박국환의 ‘Hidden Treasure’90 김경진의 ‘명.. 더보기 대중음악 Sound 5호에 소개된 파라노이드 대중음악 Sound 5호에 소개된 파라노이드 소개글입니다. 직접 쓴 게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암튼. 원고를 보낸 후에 한권의 책이 더 나왔고, 이제 조만간 또 한권의 책이 나오고... 파라노이드는 계속됩니다! ^^ 더보기 파라노이드 10월호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파라노이드 10월호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이미 지난주 초에 원고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작업이 끝났지만 내부의 문제로 디자인 작업이 들어가질 못해서 부득이 이번 10월호는 이주 말쯤에나 발행될 계획입니다. 이번의 일을 교훈 삼아서 다음호 부터는 같을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 내실있고 알찬 기사로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제라(Zera)의 안회태님 인증샷입니다~ 요즘 이덕진씨와 밴드 제라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안회태님의 인증샷입니다. 제라가 궁금하시면.. 파라노이드 10월호를 기다리시면... 보실 수 있을까요? ^^ 인증샷 고맙습니다~! 2012/10/04 - [Monthly Issue/October 2012] - ZERA, 세계시장을 정조준 한 슈퍼그룹 더보기 미하일 키스케도 파라노이드~ 네.. 한발 늦게 도착한 인증샷 첨부합니다. 유니소닉 내한공연 마치고 미하일 키스케가 남긴 인증샷입니다~ ^^ 2012/10/04 - [Monthly Issue/October 2012] - Unisonic Live In Korea, Back To the 80’s Metal! 더보기 파라노이드 3호 인증샷 퍼레이드~ 벌써 4호를 준비하고 있는 파라노이드. 시간 참 빠르네요~ 지난 한달동안 페이스북으로 올라왔던 인증샷들을 모아봤습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저희가 찾지 못한 3호 인증샷을 보신 분들은 이쪽으로 제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만간 4호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더보기 Nightrage 인터뷰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전에 도착한 8월 25일 저녁부터 공연 마치고 뒤풀이까지, 멋진 공연이었고 쿨한 멤버들이었습니다. 대전 공연만 하고 서울에서 다시 공연을 하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언젠가 또 좋은 기회가 만들어지리라 믿습니다. 서울에서 또 다른 곳에서 오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더보기 모바일앱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파오인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가 지난주부터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창간호가 나갈때 부터 유료화에 대한 공지를 계속해서 띄웠었는데요, 예정보다는 조금 늦게 유료화가 되었네요. 하단의 QR코드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스캔하시거나 파오인을 검색하셔서 앱을 설치하면 지면과 동일한 콘텐츠를 모바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 파오인에서 26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도 놓치지 마시구요~ ^^ 더보기 Testament, 패왕의 자리에 올라 선 테스타먼트 플레이와 함께 물밀 듯 쏟아지는 에너지에 놀라지 말라. 이것이 바로 테스타먼트이며, 이것이 진정 정통 스래쉬메틀의 정수다. 탄탄함과 쫀득쫀득이라는 표현을 앞단에 내놓았다. 더하여 정교함과 안배된 스피드. 그리고 통산 열 번째 앨범을 내놓는 이들의 여유로운 진격은 승화된 테스타먼트 음악의 과감함이다. 굳이 특정 장르의 성장과 부흥을 논하지 않아도, 시간 앞에서 적잖은 각 장르의 명장들이 변질, 혹은 퇴색됨은 당연하다. 1980년대 중후반 이후 득세하던 수많은 스래쉬메틀의 명장들이 사라졌다. 남아 있는 자들의 슬픔도 걷혔다. 많은 메틀 키즈들이 새로이 환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견고한 발걸음을 이어온 스래쉬메틀 그룹 테스타먼트가 새로운 앨범을 내놓으며, 연일 필드를 강타하고 있다. 차트는 물론, 판매량에서도 .. 더보기 Periphery, 드젠트의 한계를 무한으로 확장하다! 페리페리는 메슈가처럼 극단적인 헤비니스를 추구하지도 않고, 애니멀즈 애즈 리더스처럼 사운드의 카테고리를 부수는 시도도 하지 않는다. 식스처럼 복잡한 리듬이긴 하지만 랩을 차용하지도 않고, 딜린저 이스케이프 플랜처럼 아방가르드를 추구하지도 않는다. 페리페리는 특정 장르에 가두기 참 모호한 면이 많다. 확실한 한 가지는 이 밴드의 음악 안에 귀에 착착 감기는 매력이 무궁무진 하다는 사실이다. 드젠트(Djent)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기타 연주의 한 경향을 일컫는 저 단어는 실은 의성어다. 7현 기타에 강한 디스토션을 걸어 만들어진 묵직한 톤에 팜-뮤트(palm-mute)로 뚝뚝 떨어지는 헤비메탈 기타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 이 설명만으로도 메슈가(Meshuggah)의 기타 소리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 더보기 이전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1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