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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제8회 대구탑밴드경연대회 개최 제8회를 맞는 대구 탑밴드 경연대회 결승이 오는 2026년 5월 9일,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행사 계획과 일정은 아래와 같다. 행사명: 제8회 대구 탑밴드 경연대회일시: 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장소: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경연 파트: 청소년부(중, 고등), 일반부(일반, 대학생, 직장인)※ 싱어 포함 3인 이상 전국의 모든 보컬 밴드(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가능)※ 악기 구성은 자유, MTR에는 1악기만 가능※ 청소년부 지도교사 1인의 악기세션 참가는 가능(보컬 불가) 수상 내역(수상은 부문별 각 1팀):대상일반부 상금 700만원청소년부 상금 200만원 금상일반부 상금 300만원청소년부(고등) 상금 100만원청소년부(중등) 상금 100만원 은상일반부 상.. 더보기
’CMYK 2026’ 롤링홀 x 파라다이스 뮤직 랩, 우승자 서머소닉 무대 오른다.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PARADISE MUSIC LAB)’과 함께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개최한다. ‘ROLLINGHALL ROOKIE DISCOVERY: CMYK’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롤링홀 자체 프로그램이며 신인 뮤지션 선발하여 온·오프라인 페스티벌 무대와 공연 개최 및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 등의 혜택을 지원해온 신인 뮤지션들에게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롤링홀 만의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다. 이번 ‘CMYK 2026’은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랩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규모를 대폭 확장하여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우승자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의.. 더보기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바디 디자인’을 보호하는독일 법원 판결 승소 펜더 뮤지컬 인스트루먼츠 코퍼레이션(Fender Musical Instrumental Company, 이하 FMIC)은 독일 현지 시간 3월 9일에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Regional Court of Düsseldorf) 판결을 통해 펜더의 상징적인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기타 바디 디자인에 대한 폭넓은 법적 보호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판결은 독일 및 유럽연합(EU) 저작권법에 따라 스트라토캐스터 바디 디자인을 보호 대상으로 인정한 것으로, 스트라토캐스터 형태의 기타를 독일 또는 EU 시장에 제조·판매·유통하는 행위에 대해 해당 기타의 생산지와 무관하게 법적 대응이 가능함을 명확히 했다. 이를 통해 펜더가 글로벌 상거래에서 자사 디자인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더보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1차라인업 공개 롤링홀이 주최, 주관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공식 SNS계정을 통해 9일 정오에 막강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펼쳐지며 ‘My Sound, My Planet’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사운드플래닛의 확장된 정체성과 방향성을 예고한다. 롤링홀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공식 SNS계정을 통해 공개된 1차라인업에는 YB, UVERworld(JP), 김준수(XIA), 체리필터, CNBLUE, 장범준, 쏜애플, 적재, 어반자카파, 심규선, NEMOPHILA(JP), Atarayo(JP), 고고학, 닥터코어911, 디어클라우드, 맥거핀, 심아일랜드, 아디오스오디오, 윤지영, 이바다, 이츠, 적란.. 더보기
2026 아시아뉴비트(Asia New Beat) 아시아 독립 음악대회 한국결선 성료!! 우승 니바이(NIBUY), 준우승 레드씨(RED C) 아시아 차세대 창작 음악인을 발굴하기 위한 국제 음악 플랫폼 '2026 Asia New Beat 아시아 독립 음악대회' 한국 결선이 2026년 3월 4일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온라인심사, 서울예선, 부산예선을 거친 TOP 10 밴드가 경연끝에, 우승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니바이(NIBUY), 준우승은 친형제로 이루어진 2인조 록밴드 레드씨(RED C)가 차지하였다. Asia New Beat(ANB)는 스타네스트(Star Nest) 그룹과 CISUMVERSE 음악플랫폼이 주최하는 아시아 청년 창작 음악인을 위한 국제 음악 프로젝트로,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 및 신진 음악인들에게 글로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 더보기
아시아뉴비트(ASIA NEW BEAT) 2026 인디뮤직 경연대회 한국예선 개최 스타네스트(Star Nest)그룹 산하 아시아 인디 뮤직 홍보 플랫폼 뮤지(MUSEE)가 주최하는 음악 경연대회 2026 ‘아시아뉴비트(ASIA NEW BEAT)’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아시아 인디 음악의 잠재력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인디 음악인의 산업 내 생존 환경을 개선하며, 아시아 인디 음악의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6 아시아뉴비트 대회는 한국,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네 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은 온라인 예선전과 오프라인 본선을 개최한다. 각 지역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오는 3월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결승전 및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된다. 본 대회는 기존 음악 경연대회 방식을 혁신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대회 플랫폼과 WEB 3.0 음악 생태계를 구축.. 더보기
에머겐자 2026 국내 예선 개최 코로나-19에 의한 팬데믹 이후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사라진 에머겐자(Emerganza)가 2026년 부활한다. 새롭게 운영을 맡은 노머시컴퍼니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디밴드 경연 가운데 하나인 에머겐자 2026 시즌 출연자 모집 공지를 발표했다. 1차와 2차 모집은 각각 1월 31일과 2월 15일에 마감되며 선착순으로 최대 64개 밴드가 참여할 수 있다. 에머겐자는 세계 15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개최되는 인디밴드 경연으로, 한국 우승자는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람슈타인(Rammstein), 오프스프링(The Offspring) 등이 출연한 바 있는 독일 타우버탈 페스티벌 세계 결승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과거 한국 에머겐자에서 우승한 밴드로는 노이지(2016년), 워킹애프터유(2017.. 더보기
HERMAN LI, “그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완벽주의가 당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게 만들지 마라.”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의 둘째 날의 헤드라이너를 담당한 밴드 드래곤포스는 이번 무대가 한국에서의 밴드로서의 첫 공식 무대였다.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궈준 그들의 무대를 만나기 하루 전인 15일 저녁, 밴드가 묵게 된 전주 모 호텔 로비에서 밴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허먼 리(Herman Li)와 인터뷰를 가졌다. 비록 20여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각보다 꽤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의 기록을 여기 정리해본다. 인터뷰, 정리 김성환 한국에서의 첫 번째 공연인데, 어떻게 연결되어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주최 측에서 우리에게 연락해서 참여를 요청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한 곳의 페스티벌만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멀리 여행하는 경우가 .. 더보기
VEKTOR, “헤비메탈은 즐겁게 놀고 즐기며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문화다.” 벡터는 미국 애리조나 템피 출신의 4인조 밴드다. 장르 상으로는 테크니컬 스래쉬메탈을 표방하지만, 벡터는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스페이스메탈이라 명기하고 있다. 이들의 사운드나 가사가 SF적인 무드를 가득 담고 있는 이유다. 필자는 그걸 공상과학 메탈이라 부러 다시 언명한다. 세계관을 명확히 설정하고 파괴적인 BPM의 굉음으로 그것을 조형하는 벡터의 음악력은 능히 이색적이다. 벡터는 과학적인 타이틀을 내걸고 올해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였고 어느덧 27회째를 맞은 한국의 기획형 메탈 축제인 헬라이드의 초대로 내한하였다.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부산 공연을 먼저 소화하고 온 벡터를 만나보았다. 인터뷰, 정리 허희필, 통역 오혜인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구독자와 팬들에게 인사 부탁드린다.“What's Up!”.. 더보기
신촌 블루스, 활동 4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공연 자체는 좋았지만 무언가 아쉬움은 남았다. 취재, 글 송명하 40주년이다. 한 밴드의 이름으로 40년을 이어올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국내에서 정말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블루스라는 음악으로 꾸준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는 건 기적에 가깝다. 하지만 밴드의 수장, 아니 이제는 밴드의 이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엄인호의 고집스러운 뚝심은 소위 ‘7080’이나 ‘미사리’ 스타일에 함몰되지 않으면서 이러한 기적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2025년 9월 27일, 양재동에 있는 한전아트센터에서 신촌 블루스의 4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 당일, 불꽃축제를 비롯한 많은 행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관계로 공연장인 양재로 가는 길은 무척 막혔다. 하지만 공연장은 한 밴드의 40주년을 축하하고, 밴드와 40년 동안 만들어 온 추억을 되새기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