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다시금 백만 명의 새로운 죽음을 겨냥한

MONTHLY ISSUE/JUNE 2013



발매 직후 빌보드 차트 6위를 기록한 앨범 [Super Collider]는 자켓에서부터 지난 앨범들과의 차별점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데이브 머스테인의 솔로 앨범 뉘앙스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좀 더 정확히 메가데쓰의 거자필반(去者必返)의 음악적 전기를 마련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그룹 메가데쓰의 초창기 대표 앨범으로 기록되는 [Peace Sells... But Who's Buying?]의 집대성적인 사운드와 중기 대표작인 [Countdown To Extinction]과 [Youthanasia]의 장점들이 고르게 묻어나는 앨범 [Super Collider]. 다시없을 음악을 선보여 온 메가데쓰의 과거와 메틀리카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신보에 대해 소개한다. 


글 고종석 | 사진제공 Universal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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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