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y Friedman, “[Inferno]는 가장 진화한 사운드를 담고 있는 앨범이다!”

MONTHLY ISSUE/MAY 2014



메가데쓰 출신의 하이테크닉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이 알렉시 라이호, 로드리고 가브리엘라 등 신진 뮤지션들을 게스트로 한 단계 더 도약한 모던 헤비니스 메틀 연주 앨범을 발매, 파라노이드에서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질문 작성 박국환, ShuhA | 인터뷰 진행 Frances Yoo | 사진제공 Dope Entertainment


- 앨범 타이틀을 [Inferno]로 정한 이유가 있다면.

앨범명만으로도 헤비메틀처럼 들리는 앨범명을 원했는데, [Inferno]라는 앨범명이 좀 우스울 정도로 흔해빠진 이름이긴 하지만 앨범 커버는 꽤 진지하다. 누군가 앨범을 손에 쥔 걸 보는 것만으로 헤비메틀 앨범임을 알아주길 바랐다.


- 스래쉬, 스케일을 확립하기 힘든 하이테크, 변칙적인 박자와 인더스트리얼메틀 리듬, 복잡다단한 리프의 홍수로 새 앨범을 정의 할 수 있겠다. 팬들이 어떤 스타일로 감상하길 바라나.

와, 질문이 상당히 세심하다. 노멀하면서도 노멀하지 않고, 강렬한 감정이 밀려오는 그런 음악이었으면 좋겠다. 굳이 말하자면 기타로 느끼는 오르가즘이랄까. 그런 강렬한 감정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2014/06/04 - [Monthly Issue/April 2014] - Marty Friedman,스케일을 정의하기 힘든 하이테크와 복잡다단한 리프의 홍수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