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MAY 2014 22


  1. Arch Enemy, 세상에 대한 자신들의 변화를 완벽하게 반영한 사운드를 제시.
  2. Linkin Park, 초심으로 돌아간 ‘의리’의 결과물.
  3. Marty Friedman, “[Inferno]는 가장 진화한 사운드를 담고 있는 앨범이다!”
  4. Equilibrium, 망설임 없는 에너지, 좀 촌스러우면 어때?
  5. Vader, 폴란드 데쓰메틀의 맏형
  6. Suicide Silence, 다시 시작된 질주.
  7. Mayhem, 여백의 미
  8. Overkill, 열일곱 번째 앨범 내놓은
  9. Nervosa, 흥분하기 쉽게 파고드는
  10. Led Zeppelin, 2014년, 타임머신으로 이동해 만나는 레드 제플린의 전성기 미공개 음원들.
  11. Mount Salem, 블랙 새버쓰와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미래적 조화.
  12. The Shrine, 절정의 라우드 앤 패스트 락.
  13. Night Ranger, 32년을 변함없이 이어온 정통 아메리칸 AOR/하드락의 베테랑 밴드의 11번째 정규작
  14. Tesla, 2000년대 재결합 후 세 번째 정규앨범을 통해 돌아온 블루지 하드락 밴드
  15. Tarja, 클래식과 락, 아름다움과 비트의 조화로운 만남.
  16. Chicago, 통산 36번째 앨범이자 신곡들로만 채워진 6년만의 신보를 낸 아메리칸락의 숨 쉬는 전설
  17. Uriah Heep, 45년째 변함없는 락의 열정을 지키고 있는 1970년대 대표 밴드가 발표한 2014년 최신작
  18. 김추자, [늦기 전에](1969) ~ [It's Not Too Last](2014)
  19. The Hysterics, Fxxing Bad Ass Rock N’ Roll!
  20. Hollow Jan, 긴 여행 마치고 환생하다.
  21. Ishtar, 정규 음반 발매에 앞서 공개하는 일종의 ‘티저’ 음반.
  22. Erehwon, 중고참 멤버들이 모인 멜로딕 스피드메틀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