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s Principium Est, 이제는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 좋은 멜로디를 담기 시작했다.



지난 2012년 12월 파라노이드 기사를 통해 보컬리스트 빌리 빌야넨(Ville Viljanen)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된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의 미래에 관해, 선배들의 유산을 걷어내고 독자적인 방향을 찾기 시작한 의미를 지닌 앨범이란 평을 했다.


글 ShuhA | 사진제공 Evolution Music


[...And Death Said Live] 당시의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Mors Principium Est)는 장르적 한계에 부딪힌 멜로딕 데쓰메틀 계에 모던 헤비니스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대두된 모던 멜로딕 데쓰메틀의 선두 격에 있는 밴드이었으며 그와 같은 음악적 특성은 이전의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캐치감이 좋은 훅의 멜로디보다 서사적인 구조의 멜로디를 더욱 중요시 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로부터 다시 2년이 지난 2014년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Dawn Of The 5th Era]를 발매 했다.





2012/12/21 - [Monthly Issue/December 2012] - Mors Principium Est, 멜로딕 데쓰메틀계의 신성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 모험이 성공할 수 있을까?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