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elot, 웅장한 듯, 과하지 않은 당당함

MONTHLY ISSUE/ISSUE NO. 26



우주의 중심에서 벗어나 좀 더 현대적인 사운드를 추구하고자 하는 그들의 행보가 여기 까지 왔다. 


글 Carry | 사진제공 Evolution Music


언제나 웅장하고 섬세한 감성의 심포닉메틀을 들려주던 그들, 기타의 토마스 영블러드(Thomas Youngblood)와 베이스의 신 티벳츠(Sean Tibbetts), 파워풀한 트윈페달 드럼의 캐시 그릴로(Casey Grillo), 그들 사운드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키보드의 올리버 파로테(Oliver Palotai), 메틀 밴드임에도 특유의 애절함이 묻어나오는 보컬의 토미 캐레빅(Tommy Karevik)으로 이루어진 심포닉메틀 밴드 카멜롯(Kamelot)이 신보 [Haven]을 발매했다.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