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l Chamber, 신구의 조화. 동서고금을 따지지 않는 미덕

MONTHLY ISSUE/ISSUE NO. 26



모든 이야기는 데즈 파파라(Dez Fafara)라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90년대의 또 다른 대안(alternative)이었던 뉴메틀 씬에서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의 정치성 보다 콘(Korn)의 광기를 따른 콜 챔버(Coal Chamber)를 이끈 장본인도 데즈이고, 그런 콜 챔버가 [Dark Days](2002)를 내고 공중분해 된 뒤 인 플레임스(In Flames)와 메틀리카(Metallica)를 내장한 데블드라이버(DevilDriver)를 토해낸 일도 모두 데즈 파파라의 의지요 행보였다.


글 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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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