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JULY 2014 27


  1. Royal Blood, 2인조 락 밴드의 한계에 도전하다
  2. U2, 어쩌면 그들에겐 아무 일도 아닐 것이기에
  3. Slash, 동시대의 전설, 슬래쉬를 마주하다.
  4. Mr. Big, “Hey! Mr. Big Man, I Want To Be With You!”
  5. Riot, Shine On! Metal Warrior!
  6. Galneryus, 초신성처럼 빛나는 심포닉의 향연
  7. Valensia, 30년에 걸친 ‘Gaia’ 3부작의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
  8. Bullet, “신에게는 아직 열 한발의 총알이 남아 있사옵니다.”
  9. Kobra And The Lotus, 헤비메틀의 ‘여사제’. 새로운 의식으로 찾아오다.
  10. Cannibal Corpse, 죽음, 그 다음 단계를 보여주기 시작한
  11. In Flames, 문제는 화제를 일으킨다. 과연 진실은?
  12. Exodus, 스래쉬로 응어리진 음의 철학을 또 한 번 세우다.
  13. Sanctuary, The Holy Land Restoration
  14. Corrosion Of Conformity, 30년의 세월을 재치 있게 녹여낸 일품 스토너메틀
  15. Soilwork, 또 하나 집중해야할 ‘소일거리’가 생겼다.
  16. Crucified Barbara, 펑크와 하드락/메틀이 결합된 여성 락커의 전통을 계승하는
  17. Blues Pills,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익숙함
  18. Freak Kitchen, 일렉트릭 기타의 사이언티스트 마티아스 에클런드가 이끄는 차세대 락의 전형(典型)
  19. Flying Colors, 정규시즌 올스타 선수들이 만들어낸 화려한 팬 서비스
  20. Ace Frehley, “물려줄 영광? 내가 다 쓰고 간다, 그것도 신나게.”
  21. Philip Sayce, 진심에 목마른 이들을 위한 블루스
  22. Bernie Marsden, 하드 블루스의 정점을 고취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마르지 않는 창작력.
  23. 사랑과 평화, 다시 시작되는 전설
  24. Asian Chairshot, “아시안 체어샷은 7~80년대 한국락의 계보를 이어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25. Midian, 홀리마시, 다크 앰비션을 잇는 한국형 멜로딕 데쓰메틀 사운드
  26. Walking After U, 세계 시장을 겨냥한 가장 확실한 브랜드
  27. Igniter, Burn, Baby 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