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248


  1. Lingua Mortis Orchestra, 잘 가입한 멤버 하나 열 세션 안 부럽다.
  2. Harem Scarem, 하렘 스카렘의 최고 명반, 20년 만에 새 옷을 입다.
  3. Michael Monroe, 1980년대 펑크 헤비락 비운의 아이콘, 새 앨범으로 돌아오다.
  4. Scorpion Child, 1970, 80년대 하드락의 매력적 재구성
  5. Lightning, 유치하지만 경파 메탈일직선. 그게 사나이의 음악이지!
  6. Moon Safari, 예스를 연상시키는 대중 친화적 프로그레시브락 밴드
  7. 시나위, 탐나는 하이브리드
  8. Yellow Monsters, 색도 높은 몬스터의 마력
  9. Noeazy, 변화, 진화, 강화
  10. 파라노이드 2013년 9월호 (통권14호) (2)
  11. 100 Greatest Rock And Roll Anthems, 찬양하라! 경배하라! 이것이 락큰롤 송가(頌歌)다!!
  12. Mercenary, 균형잡힌 헤비메틀의 진군
  13. Palms, 데프톤즈의 치노 모레노와 아이시스 출신 세 멤버들이 결성한 새로운 프로젝트
  14. Havok, 차근차근 성장하는 그룹
  15. Death Dealer, 재야의 고수, 칼을 빼들다
  16. Masterplan, 새 술은 새 부대에.
  17. Diamond Dawn, 화려하고 키치한 1980년대식 AOR 사운드
  18. Vega, 탁월한 송메이킹, 매력적인 보컬, 그리고 풍성한 코러스라인
  19. New Trolls, 삼부작(Trilogy) 이후 또 하나의 장대한 합주 협주곡
  20. Light Bringer, 여성 보컬의 파워와 J-Metal의 정교함이 담긴 두 번째 앨범으로 돌아오다.
  21. 파라노이드 2013년 7+8월호 (통권13호)
  22. 나락, 코어 사운드의 교집합을 완성한
  23. 피해의식, 이제껏 한국에 이렇게 농밀한 글램메틀은 없었다! 필살의 헤비메틀 밴드!
  24. 이재원, Lord Of The Fallen
  25. [파라노이드 1주년] 오뚜기 진라면 멀티팩 2개씩 다섯분
  26. [파라노이드 1주년] 파라노이드 로고가 들어간 프레피 만년필 10자루
  27. [파라노이드 1주년] 블랙 새버쓰 [13] 5매
  28. [파라노이드 인증샷] 5월호 모음~
  29. Black Sabbath, 35년 만에 뭉친 ‘원조’ 멤버들이 발표하는, 우리와 동시대의 명반
  30. Megadeth, 다시금 백만 명의 새로운 죽음을 겨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