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248


  1. The Black Dahlia Murder, 극한의 아름다움 (1)
  2. Evile, The Head Of Revival Thrash Metal
  3. Magnus Karlsson’s Freefall, 웰메이드 멜로딕메틀의 전형을 보여주는 명반
  4. Hibria, 더 빠르게, 더 강하게, 그리고 더 헤비하게!
  5. Dark Moor,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웅장하고 현란한 사운드
  6. Deep Purple, 영원한 느낌의 물음과 답
  7. Blackmore's Night, 리치 블랙모어와 캔디스 나이트가 펼치는 중세로의 여행, 그 8번째
  8. Alice In Chains, 2기 역사의 순조로운 진행
  9. Queens Of The Stone Age,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탄생한 ‘오디오 다큐멘터리’
  10. The Winery Dogs, 리치 코첸, 포트노이주(株) 최대 수혜자
  11. Basket Note, 비가 개인 그 자리, 정돈된
  12. 파라노이드 2013년 6월호 (통권12호)
  13. 누락된 인증샷들 올립니다~
  14. Children Of Bodom, Follow The Wildchild!
  15. Dark Tranquillity, 정체성에 대한 심화학습이 만든 개성 (1)
  16. Ozzfest Japan 2013, Special Live Report 1
  17. Crossfaith, 오즈페스트 2013 현지 단독 인터뷰
  18. Clutch, 저력 / 활력 / 마력
  19. Terror, 오로지 신념으로 가득찬 사운드, 테러가 공개하는 여섯 번째 앨범
  20. Timo Tolkki’s Avalon, 티모 톨키의 경력에 걸맞게 상당히 높은 수준의, 깔끔하게 잘 정돈된 사운드
  21. Dreamtale, 전통적인 작법으로 훌륭한 멜로디를 견지한 신작
  22. U.D.O, 젊은 피를 수혈 받은 우도 덕슈나이더의 새로운 도전
  23. Joe Satriani, 노래하는 기타에 접근한 3년 만의 신보
  24. Tom Keifer, 10여년의 긴 세월을 준비한 신데렐라의 리더가 내놓은 솔로 데뷔작
  25. 김바다, Mr. Vol.11
  26. Asian Chairshot, 해학이 넘쳐나는 한국형 락 밴드
  27. 김재하, Melodic Aggressive Shredder!
  28. 2013년 4월호 인증샷입니다~
  29. 누락되었던 2013년 2월과 3월호 인증샷들도 올립니다.
  30. H2O, 기록되기보다 기록하는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