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248


  1. Heaven Shall Burn, 유러피언 메틀코어의 선구자, 헤븐 샐 번의 최신작 (1)
  2. Amorphis, 마성적 흡입력의 조화
  3. Killswitch Engage, 최상의 음악적 센스를 갖춘 메틀 밴드 (1)
  4. Amaranthe, 세련된 송라이팅과 함께 여전히 남아있는 한계점과 돌파구의 숙제
  5. Serenity, 정식 여성 보컬리스트를 영입한 세레니티의 네 번째 음반
  6. DGM, 방향을 선회하여 화룡점정을 찍다.
  7. Whitesnake, 뱀이다~ 요란공원(Loudpark)에 백사가 나타났다!
  8. Niacin, 7년 만에 만나는 존 노벨로, 그리고 거대한 3인조
  9. Cyntia, “이 앨범으로 한국에서도 라이브 할 수 있도록 멤버 모두 열심히 뛰겠다!”
  10. 들국화, 잠에서 깨어 만개하다.
  11. Won, Seasons In The Abyss, 한국 헤비메틀의 산수화 (1)
  12. RoosteR, 긴장해야 할 음악이 다가온다.
  13. 파라노이드 2013년 4월호 (통권10호)
  14. 2013년 3월호 인증샷 모음~
  15. 라크리모사의 파라노이드 1주년 축하 메시지
  16. 팝 전문지 B.Goode에 실린 파라노이드 광고 페이지입니다~
  17. Bon Jovi, 변함없는 아메리칸락의 수호자, 30년 경력의 여유로 채워진 12번째 정규작
  18. Avantasia, The 3rd Great Mystery Tour
  19. W.E.T.,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
  20. Buckcherry, 2010년대에도 주류를 지키는 유일한 호쾌한 남성적 하드락 밴드
  21. De La Cruz, 디지털 레코딩으로 탄생한 80년대로의 향수
  22. Extremely Rotten, 사납고 거친 질주, 그리고 쾌감
  23. David Bowie, 변신의 왕자에서 진화의 황제로 등극
  24. Jimi Hendrix, 헨드릭스, 락의 미래는 오래되었으나
  25. Eric Clapton, 사랑스러운 영감님, 예약은 필수
  26. Matenrou Opera, 단순히 ‘연주 잘하는 비주얼계 락밴드’를 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
  27. Honey Guitar Friends, 대한민국 기타 연주의 새로운 기폭
  28. Zero-G, ‘메틀 화신’의 복귀는 ‘메틀 키드’를 위한 회귀의 시작 (1)
  29. Midnight Smokin' Drive, 짜릿한 일탈의 질주, 그 쿨한 마력의 밴드
  30. Stratovarius, 진정한 천재성이 빛을 발하는 감동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