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d 238


  1. 파라노이드 2014년 3월호 (통권18호)
  2. 파라노이드 2014년 2월호 (통권17호)
  3. 파라노이드 2014년 1월호 (통권16호)
  4. 블랙백 인터뷰 마쳤습니다.
  5. [파라노이드] 송년회 겸 음감회 공지입니다.
  6. 마이 라스트 에너미 인터뷰 잘 마쳤습니다~ ^^
  7. 파라노이드 2013년 10월호 (통권15호)
  8. 브리즈 인터뷰 잘 마쳤습니다~ ^^
  9. 가챠릭 스핀 인터뷰 마쳤습니다~
  10. Dream Theater, 유니버설 헤비 사운드로의 철학을 실행하기 시작한
  11. Nine Inch Nails, 인더스트리얼락의 반항아에서 전자 음악의 대가로
  12. Carcass, 깨어난 그라인드코어의 황제
  13. Avenged Sevenfold, 헤비메틀의 새로운 흐름
  14. Born Of Osiris, 간명한 멜로디, 윤곽 분명한 익스트림 사운드
  15. Asking Alexandria, 자신들의 음악적 영향의 뿌리를 더 많이 반영한 영국 메틀코어 밴드의 세 번째 정규작
  16. Soulfly, 소울플라이, 흥미로운 앨범을 내다.
  17. Philip Anselmo & The Illegals, 판테라-다운의 보컬리스트, 그의 새로운 솔로 프로젝트
  18. Newsted, Metallica! Watch And Re-Learn
  19. DevilDriver, 타격은 언어를 넘어선다.
  20. Lingua Mortis Orchestra, 잘 가입한 멤버 하나 열 세션 안 부럽다.
  21. Harem Scarem, 하렘 스카렘의 최고 명반, 20년 만에 새 옷을 입다.
  22. Michael Monroe, 1980년대 펑크 헤비락 비운의 아이콘, 새 앨범으로 돌아오다.
  23. Scorpion Child, 1970, 80년대 하드락의 매력적 재구성
  24. Lightning, 유치하지만 경파 메탈일직선. 그게 사나이의 음악이지!
  25. Moon Safari, 예스를 연상시키는 대중 친화적 프로그레시브락 밴드
  26. 시나위, 탐나는 하이브리드
  27. Yellow Monsters, 색도 높은 몬스터의 마력
  28. Noeazy, 변화, 진화, 강화
  29. 파라노이드 2013년 9월호 (통권14호) (2)
  30. 100 Greatest Rock And Roll Anthems, 찬양하라! 경배하라! 이것이 락큰롤 송가(頌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