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d 238


  1. RoosteR, 긴장해야 할 음악이 다가온다.
  2. 파라노이드 2013년 4월호 (통권10호)
  3. 2013년 3월호 인증샷 모음~
  4. 라크리모사의 파라노이드 1주년 축하 메시지
  5. 팝 전문지 B.Goode에 실린 파라노이드 광고 페이지입니다~
  6. Bon Jovi, 변함없는 아메리칸락의 수호자, 30년 경력의 여유로 채워진 12번째 정규작
  7. Avantasia, The 3rd Great Mystery Tour
  8. W.E.T.,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
  9. Buckcherry, 2010년대에도 주류를 지키는 유일한 호쾌한 남성적 하드락 밴드
  10. De La Cruz, 디지털 레코딩으로 탄생한 80년대로의 향수
  11. Extremely Rotten, 사납고 거친 질주, 그리고 쾌감
  12. David Bowie, 변신의 왕자에서 진화의 황제로 등극
  13. Jimi Hendrix, 헨드릭스, 락의 미래는 오래되었으나
  14. Eric Clapton, 사랑스러운 영감님, 예약은 필수
  15. Matenrou Opera, 단순히 ‘연주 잘하는 비주얼계 락밴드’를 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
  16. Honey Guitar Friends, 대한민국 기타 연주의 새로운 기폭
  17. Zero-G, ‘메틀 화신’의 복귀는 ‘메틀 키드’를 위한 회귀의 시작 (1)
  18. Midnight Smokin' Drive, 짜릿한 일탈의 질주, 그 쿨한 마력의 밴드
  19. Stratovarius, 진정한 천재성이 빛을 발하는 감동의 신작!
  20. Soilwork, 변화라는 틀을 유지하며 일궈낸 압도적 음반 (1)
  21. Omnium Gatherum, 현재 멜로딕 데쓰메틀 씬의 강자로 존재하는 핀란드 밴드
  22. Eternal Tears Of Sorrow, 밴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작품
  23. Newsted, 소리도 매도 없이 떠난, 그러나 의미 있는 귀로(歸路)
  24. Bullet For My Valentine,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매끈하게 잘 빠진 메이저 메틀 앨범
  25. Pink Cream 69, 궤도에 안착한 데니스 워드의 열한번째 멜로딕 하드락 매뉴얼
  26. Victorius, 믿고 듣는 독일산 멜로딕 스피드메틀! 그것으로 충분하다!
  27. Helloween, 멜로딕 파워메틀의 파이오니아 헬로윈. 앤디 데리스 중심체제로 거듭나다.
  28. Rock Candy Funk Party, 대가급 세션맨들의 에너저틱 만담(漫談)
  29. Vandroya, 데뷔앨범을 발표한 브라질의 우먼 프론티드 메틀 밴드
  30. The Choppers, 날 선 도끼의 파열과 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