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d 238


  1. 파라노이드 2013년 6월호 (통권12호)
  2. 누락된 인증샷들 올립니다~
  3. Children Of Bodom, Follow The Wildchild!
  4. Dark Tranquillity, 정체성에 대한 심화학습이 만든 개성 (1)
  5. Ozzfest Japan 2013, Special Live Report 1
  6. Crossfaith, 오즈페스트 2013 현지 단독 인터뷰
  7. Clutch, 저력 / 활력 / 마력
  8. Terror, 오로지 신념으로 가득찬 사운드, 테러가 공개하는 여섯 번째 앨범
  9. Timo Tolkki’s Avalon, 티모 톨키의 경력에 걸맞게 상당히 높은 수준의, 깔끔하게 잘 정돈된 사운드
  10. Dreamtale, 전통적인 작법으로 훌륭한 멜로디를 견지한 신작
  11. U.D.O, 젊은 피를 수혈 받은 우도 덕슈나이더의 새로운 도전
  12. Joe Satriani, 노래하는 기타에 접근한 3년 만의 신보
  13. Tom Keifer, 10여년의 긴 세월을 준비한 신데렐라의 리더가 내놓은 솔로 데뷔작
  14. 김바다, Mr. Vol.11
  15. Asian Chairshot, 해학이 넘쳐나는 한국형 락 밴드
  16. 김재하, Melodic Aggressive Shredder!
  17. 2013년 4월호 인증샷입니다~
  18. 누락되었던 2013년 2월과 3월호 인증샷들도 올립니다.
  19. H2O, 기록되기보다 기록하는 그룹
  20. Heaven Shall Burn, 유러피언 메틀코어의 선구자, 헤븐 샐 번의 최신작 (1)
  21. Amorphis, 마성적 흡입력의 조화
  22. Killswitch Engage, 최상의 음악적 센스를 갖춘 메틀 밴드 (1)
  23. Amaranthe, 세련된 송라이팅과 함께 여전히 남아있는 한계점과 돌파구의 숙제
  24. Serenity, 정식 여성 보컬리스트를 영입한 세레니티의 네 번째 음반
  25. DGM, 방향을 선회하여 화룡점정을 찍다.
  26. Whitesnake, 뱀이다~ 요란공원(Loudpark)에 백사가 나타났다!
  27. Niacin, 7년 만에 만나는 존 노벨로, 그리고 거대한 3인조
  28. Cyntia, “이 앨범으로 한국에서도 라이브 할 수 있도록 멤버 모두 열심히 뛰겠다!”
  29. 들국화, 잠에서 깨어 만개하다.
  30. Won, Seasons In The Abyss, 한국 헤비메틀의 산수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