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id 238


  1. Mercenary, 균형잡힌 헤비메틀의 진군
  2. Palms, 데프톤즈의 치노 모레노와 아이시스 출신 세 멤버들이 결성한 새로운 프로젝트
  3. Havok, 차근차근 성장하는 그룹
  4. Death Dealer, 재야의 고수, 칼을 빼들다
  5. Masterplan, 새 술은 새 부대에.
  6. Diamond Dawn, 화려하고 키치한 1980년대식 AOR 사운드
  7. Vega, 탁월한 송메이킹, 매력적인 보컬, 그리고 풍성한 코러스라인
  8. New Trolls, 삼부작(Trilogy) 이후 또 하나의 장대한 합주 협주곡
  9. Light Bringer, 여성 보컬의 파워와 J-Metal의 정교함이 담긴 두 번째 앨범으로 돌아오다.
  10. 파라노이드 2013년 7+8월호 (통권13호)
  11. 나락, 코어 사운드의 교집합을 완성한
  12. 피해의식, 이제껏 한국에 이렇게 농밀한 글램메틀은 없었다! 필살의 헤비메틀 밴드!
  13. 이재원, Lord Of The Fallen
  14. [파라노이드 1주년] 오뚜기 진라면 멀티팩 2개씩 다섯분
  15. [파라노이드 1주년] 파라노이드 로고가 들어간 프레피 만년필 10자루
  16. [파라노이드 1주년] 블랙 새버쓰 [13] 5매
  17. [파라노이드 인증샷] 5월호 모음~
  18. Black Sabbath, 35년 만에 뭉친 ‘원조’ 멤버들이 발표하는, 우리와 동시대의 명반
  19. Megadeth, 다시금 백만 명의 새로운 죽음을 겨냥한
  20. The Black Dahlia Murder, 극한의 아름다움 (1)
  21. Evile, The Head Of Revival Thrash Metal
  22. Magnus Karlsson’s Freefall, 웰메이드 멜로딕메틀의 전형을 보여주는 명반
  23. Hibria, 더 빠르게, 더 강하게, 그리고 더 헤비하게!
  24. Dark Moor,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웅장하고 현란한 사운드
  25. Deep Purple, 영원한 느낌의 물음과 답
  26. Blackmore's Night, 리치 블랙모어와 캔디스 나이트가 펼치는 중세로의 여행, 그 8번째
  27. Alice In Chains, 2기 역사의 순조로운 진행
  28. Queens Of The Stone Age,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탄생한 ‘오디오 다큐멘터리’
  29. The Winery Dogs, 리치 코첸, 포트노이주(株) 최대 수혜자
  30. Basket Note, 비가 개인 그 자리, 정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