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2025, 스스로 즐기며, 즐기는 만큼 채운다.
이제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은 무대 위 음악인에 의해 수동적인 만족을 취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즐기며, 즐기는 만큼 채운다. 특정 음악인이나 장르가 아니라 이제 페스티벌 자체에 ‘입덕’하는 경우가 늘며 그 즐기는 것이 누군가에겐 ‘과도한 록 놀이’가, 누군가에겐 ‘국민체조’가 될 것이며 또 누군가에겐 여유로운 음악 감상이, 또 톡톡 튀는 깃발 자랑이나, 코스프레가 된다. 이전과 양상이 많이 날라진 건 관객의 의상이 록 음악 관련 음악인의 로고가 그려진 티셔츠만큼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유니폼이 점점 늘고 있다는 표면적인 현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도 한여름의 열기만큼 뜨거웠던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우린 열광했다. 지난 음악 페스티벌 이야기를 풀어본다. 취재, 글 송명하, 김성환 | 영상 촬영, 편집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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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1차라인업 공개
롤링홀이 주최, 주관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공식 SNS계정을 통해 9일 정오에 막강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펼쳐지며 ‘My Sound, My Planet’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사운드플래닛의 확장된 정체성과 방향성을 예고한다. 롤링홀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공식 SNS계정을 통해 공개된 1차라인업에는 YB, UVERworld(JP), 김준수(XIA), 체리필터, CNBLUE, 장범준, 쏜애플, 적재, 어반자카파, 심규선, NEMOPHILA(JP), Atarayo(JP), 고고학, 닥터코어911, 디어클라우드, 맥거핀, 심아일랜드, 아디오스오디오, 윤지영, 이바다, 이츠, 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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