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Metal 127


  1. Eternal Tears Of Sorrow, 밴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작품
  2. Newsted, 소리도 매도 없이 떠난, 그러나 의미 있는 귀로(歸路)
  3. Bullet For My Valentine,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매끈하게 잘 빠진 메이저 메틀 앨범
  4. Pink Cream 69, 궤도에 안착한 데니스 워드의 열한번째 멜로딕 하드락 매뉴얼
  5. Victorius, 믿고 듣는 독일산 멜로딕 스피드메틀! 그것으로 충분하다!
  6. Helloween, 멜로딕 파워메틀의 파이오니아 헬로윈. 앤디 데리스 중심체제로 거듭나다.
  7. Rock Candy Funk Party, 대가급 세션맨들의 에너저틱 만담(漫談)
  8. Vandroya, 데뷔앨범을 발표한 브라질의 우먼 프론티드 메틀 밴드
  9. The Choppers, 날 선 도끼의 파열과 진동
  10. Gostwind, 국악과 메틀의 결합, 그 세 번째 진보
  11. 파라노이드 2013년 2월호 (통권 8호)
  12. 파라노이드 2013년 1월호 인증샷 퍼레이드~
  13. 헬라이드 송설X파고다 뒷얘기들.. 사진에 담았습니다.
  14. Paranoid vs Girls Rock Festival 대담 잘 마쳤습니다~ ^^
  15. Led Zeppelin, 신화(神話)라 불리는 사나이들
  16. Hatebreed, 매너리즘 따위는 개나 줘버려!
  17. The Sword, 고전과 현대를 잇는 쾌작
  18. Flotsam And Jetsam, 그룹의 음악적 관성이 유연하게 녹아난 준작
  19. Geoff Tate, 제프 테이트에게 보내는 편지
  20. Remnants Of The Fallen, 리이슈 EP와 함께 활동 재개!
  21. Cratia, 기분 좋게, 그리고 기꺼이 맞아줄 수 있는 이 한 방의 펀치!
  22. Diablo, 탄탄한 사운드로 중무장한 미니앨범
  23. Destruction, 독일 정통 스래쉬메틀의 진수
  24. AC/DC, ‘블랙 아이스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공개
  25. Aerosmith, 당당하게 다른 차원임을 강조하는 거장의 자신감과 여유
  26. KISS, 사이코들의 서커스, 그 20번째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르다.
  27. Vision Divine, 밴드의 리더 올라프 쏘슨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28. Galneryus, 2000년대 일본 멜로딕 파워메틀 대표 밴드의 8번째 정규앨범
  29. Steve Harris, 영국 하드락의 21세기 형 진화
  30. Richie Sambora,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이기 이전에 훌륭한 싱어송라이터, 그의 14년 만의 새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