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ysterics, Fxxing Bad Ass Rock N’ Roll!

MONTHLY ISSUE/MAY 2014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까지 한국의 메이저 씬을 기반으로 활동했던 밴드 ‘이브’는 김세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내 귀에 도청장치 출신의 기타리스트 정유화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리프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글 ShuhA | 사진제공 Wild Side


몇 번의 멤버 교체를 거쳐 보컬 김세헌과 기타 정유화 두 사람의 구성으로 재편된 밴드는 대략 2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모코어를 표방했던 바닐라 유니티(Vanilla Unity) 출신의 기타리스트 닉(Nick, 바닐라 유니티에서는 베이스를 맡았었다)과 투 인디언(Two Indian)의 베이시스트 이창현, 드러머 자리엔 지하드(Zihard) 출신 조명찬을 영입, 새로운 밴드 히스테릭스(The Hysterics)를 결성한다.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