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248


  1. Destruction, 독일 정통 스래쉬메틀의 진수
  2. Kamelot, 밴드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작
  3. Mors Principium Est, 멜로딕 데쓰메틀계의 신성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 모험이 성공할 수 있을까?
  4. Devin Townsend Project,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서는 울림
  5. Periphery, “이 앨범에선 멜로디와 분위기가 가장 중요했다.”
  6. Deftones, 레전드 급 밴드의 대열에 합류
  7. Soundgarden, 세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시애틀 그런지 대표 밴드의 복귀작
  8. AC/DC, ‘블랙 아이스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공개
  9. The Rolling Stones, 결성 5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락 밴드의 조용한 자축
  10. Jaywalker, 몽환적 발란스의 깊은 품격
  11. Goni Park, ‘세션 기타리스트’로만 인식되는 것은 배가 고프다! 기타 아티스트 고니
  12. 파라노이드 2012년 12월호 (통권 6호)
  13. 파라노이드 2012년 11월호 인증샷 퍼레이드입니다~ ^^
  14. Aerosmith, 당당하게 다른 차원임을 강조하는 거장의 자신감과 여유
  15. KISS, 사이코들의 서커스, 그 20번째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르다.
  16. In This Moment, 새로운 변화와 성숙된 음악을 발표한
  17. Vision Divine, 밴드의 리더 올라프 쏘슨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18. Galneryus, 2000년대 일본 멜로딕 파워메틀 대표 밴드의 8번째 정규앨범
  19. Steve Harris, 영국 하드락의 21세기 형 진화
  20. Richie Sambora,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이기 이전에 훌륭한 싱어송라이터, 그의 14년 만의 새 앨범
  21. Heart, 회춘(回春)을 넘은 제2의 전성기 선포
  22. Newk, Watch Out! 5th Newklear Launched Detected!
  23. Au Revoir Michelle, 처연하고 아름다운, 실험적 메틀 밴드
  24. Monkey BeaTz, 락+힙합+덥스텝+α=?
  25. 파라노이드 2012년 11월호 (통권 5호)
  26. 파라노이드 4호 인증샷 퍼레이드~
  27. 파라노이드 오프라인 잡지 수령 방법 정리입니다. (9)
  28. 카니발 콥스의 알렉스 웹스터가 남긴 파라노이드 인증샷!
  29. As I Lay Dying, 메틀 음악이 들려줄 수 있는 장엄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한껏 살린 앨범
  30. Wintersun, 제작 개시 6년 만에 공개되는 핀란드 심포닉 메틀의 진수, 그 첫 번째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