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APRIL 2014 16


  1. This Is Your Life, 최고의 뮤지션들이 최고의 보컬리스트에게 바치는 제물
  2. Edguy, 앨범 커버에 속지 마시라. 이번 앨범은 진짜다.
  3. KMX, 단점 가리지 않고 드러낸 날것의 맛
  4. Steel Panther, 1980년대 ‘헤어 메틀’의 모든 특징을 2010년대에 부활시키는 진정한 ‘마초’.
  5. Black Label Society, 동시대적 감각 충만한 신작으로 귀환
  6. Epica, 성공적으로 표출된 밴드의 의도된 전환점.
  7. Lacuna Coil, 18년의 역사가 농축된 성숙과 진화의 결과물
  8. Avalon, 확실한 ‘메틀 오페라’의 영역으로 진입한 두 번째 음반.
  9. Gotthard, 새 보컬리스트 닉, 완벽한 밴드와의 융화로 더욱 락킹한 사운드와 함께 귀환하다.
  10. Marty Friedman,스케일을 정의하기 힘든 하이테크와 복잡다단한 리프의 홍수
  11. Asia, 스티브 하우의 탈퇴를 젊은 새 기타리스트로 채우며 출발한 33년 관록의 프로그레시브/AOR 밴드
  12. Neil Young, 너무나 강조하고 싶은 음악 인생
  13. Jeremy, 늘 해오던 것 그대로에 ‘중용의 미’까지 더해지다!
  14. Messgram, 강렬함과 부드러움, 심각함과 팝퓰러함의 이상적 조화.
  15. Crux, Friday Afternoon Ⅲ, 그 후 24년 만에 정규 1집으로 돌아온 헤비메틀 밴드
  16. Down In A Hole, 베스트 형식의 음반을 일본 현지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