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ISSUE NO. 27 30


  1. Slayer, 새롭게 달궈진 철의 미학
  2. Lamb Of God, 랜디 블라이쓰의 경험과 사유가 치열하게 뒤엉킨 끝에 나온 또 다른 쾌작
  3. Disturbed, 정통 헤비메탈과 코어의 조화, 그리고 서정미까지 덧씌운
  4. Soilwork, 장엄한 멜로디의 집중력, 미래를 이야기하다
  5. Children Of Bodom, 과거로 회귀한 에너지 넘치는 작품
  6. Bullet For My Valentine, Beware The Venom
  7. Metal Allegiance, We’ve Been Invited To The All-Star Game!
  8. Annihilator, 제프 워터스에게 무슨 일이?
  9. Act Of Defiance, 새로운 스래쉬메탈 드림팀의 탄생!
  10. Cancer Bats, 하드코어의 유쾌한 전진과 그 즐거움
  11. Iron Maiden, 백전노장 밴드의 연륜이 담긴 드라마틱 헤비메탈 서사시
  12. The Winery Dogs, 도박이라 부르기엔 너무나 안전한 [Hot Streak]
  13. Symphony X, 4년 만에 돌아온 프로그레시브메탈계 변화무쌍함의 표본
  14. Stryper, 과거의 영광을 현재에 담아 보내는 진보의 발자취
  15. The Strypes, 잭 화이트와 블랙 키스가 긴장해야 할 밴드
  16. Alabama Shakes, 2016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 노미네이트
  17. David Gilmour, 기타리스트 데이빗 길모어가 공개한 9년만의 솔로 앨범
  18. Jeff Lynne’s E.L.O., 밴드의 전성기 시절의 매력을 2010년대에 되살려내는 곡들이 담겨진 복귀작
  19. Keith Richards, 스스로 기록한 로큰롤의 역사
  20. Liv Moon, 일본 심포닉메탈의 선두주자, 베스트 앨범을 통해 활동을 재개하다
  21. Diablo Grande, 한국을 찾은 디아블로 그란데의 프론트맨 마나부 타카야
  22. Method, Return of the Method
  23. Black Medicine, 밴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꿈에 대한 이야기
  24. Wicked Solutions, “우리 음악을 좋아하는 마니아가 그들의 2세들과 같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 헤비하지만 멜로디가 있고, 코러스파트도 유려한 것 말이다.”
  25. Cratia, 이것이 진정한 2000년대식 크라티아의 헤비메탈 사운드!
  26. YOHA, 시원스런 사운드의 중고참 신인 밴드
  27. Hammering, Take The Hammer!
  28. Ishtar,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심포닉메탈 밴드
  29. 방경호, 예술보다 긴 여행, 삶 [This Journey Of Mine]
  30. Huqueymsaw, 사악함과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