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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ADLE OF FILTH, 음산함에 에로틱이 더욱 더해진
  2. LIAM GALLAGHER, 싱어 송 라이터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리암 갤러거의 첫 솔로앨범
  3. THE KILLERS, 킬러스 컴백! 여전히 죽여주는 밴드의 원더풀한 앨범
  4. TRAIN, 말끔한 트렌디 팝의 색채로 단장한 트레인의 10집
  5. KASABIAN, 90년대 영국 록음악의 유산을 세련되게 복제한 앨범
  6. INCUBUS, 오랜 공백 끝에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돌아온 인큐버스의 통산 8집
  7. 파라노이드 2018년 통권 31호
  8. ROGER WATERS, 핑크 플로이드의 뒤안길에 함께 서며 수작 발표한
  9. SONS OF APOLLO, 파트를 대표하는 비르투오소 멤버로 구성된 또 하나의 슈퍼 밴드
  10. STEVEN WILSON, 솔로 정규앨범, 게임 음악 OST와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한 해 석장의 창작물을 공개한
  11. DEEP PURPLE, 통산 20집 발표하며, 신에 다시 등장한
  12. L.A. GUNS, 다시 한 배를 탄 트레이시와 필립, 정통성을 100% 회복한 밴드의 최신작
  13. EUROPE, 과거와 끊임없이 교차하고 병진하는 유럽의 현재 모습
  14. REVOLUTION SAINTS, 가슴을 뻥 뚫어주는 멜로딕 하드록, 그 무엇이 더 필요한가
  15. ABYSS, 한국 헤비메탈의 역사와 방향을 바꾼 수작 발표한
  16. 김재하, THE BIRTH OF AGGRESSIVE SHREDDER
  17. LOWDOWN 30, 범접할 수 없는 거대한 조직으로 진화한
  18. 김창훈과 BLACK STONES, 결성된 해에 두 장의 풀렝쓰 음반을 발표한 ‘신인’ 밴드
  19. NATY,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웅비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대표 헤비메탈 밴드
  20. PAKK, 한국 헤비메탈 사에 다시없을 명연을 담아낸
  21. CRATIA,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3집 음반
  22. A-FRICA, 결성 20주년, 밴드 스스로와 청자에게 건네는 독려와 위로
  23. FLYING DOG, 유쾌함 속에 묻어나는 강렬한 연주력
  24. ALL AGAINST, 그런지 사운드로 무장한 중고참 신인의 불만투성이 세상에 대한 서슬 퍼런 도발
  25. [파라노이드 인터뷰] 버스터즈, “이번 음반에서 가장 염두에 둔 부분은 미디 사운드, 다른 장르와 융합, 리듬을 꼬거나 불협화음을 사용하는 등 여러 새로운 시도다.”
  26. [파라노이드 인터뷰] 예레미, “밴드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데 프로그레시브메탈이라는 장르가 유리하다는 점, 개인적 취향, 또 연주하는 데 있어서도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 이러한 예..
  27.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다채로운 2차 라인업 공개
  28. [파라노이드 인터뷰] 레이지(Rage) 2018년 2월 27일
  29. 일렉트릭 기타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던 연주의 향연, 와일드 매치 11
  30. [파라노이드 인터뷰] 신이치 코바야시(小林信一) 2018년 2월 24일